SERVICE
지자체, 농·어촌 고용주, 외국인 근로자가 각자 쓰는 기능을 대상별로 정리했습니다.
지자체·행정 담당자
수기 대장 대신 한 화면에서 관할 고용주와 근로자를 봅니다. 놓치기 쉬운 비자 만료와 이탈 징후는 먼저 알려 드립니다.
이번 달 확인할 일
3건음성 번역 · 예시 화면
내일 아침 7시에 2번 하우스로 오세요.
Sáng mai 7 giờ hãy đến nhà kính số 2.
오늘의 출근 · 예시 화면
3 / 4명
QR 2명 · GPS 1명 확인
농·어촌 고용주
말이 안 통해 생기는 지시 오류와 근태·급여 분쟁을 줄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하루 일과를 관리합니다.
외국인 근로자
한국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모국어로 읽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앱에서 바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모국어 생활·법률 정보
지원 언어
베트남어를 먼저 지원하고, 이후 언어를 차례로 넓힙니다.
3단계 SOS
임금 체불, 산재, 부당한 대우 같은 어려움을 모국어로 적거나 말하면 접수됩니다.
접수 내용을 읽고 어떤 유형의 문제인지 나누어, 바로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AI가 풀 수 없는 문제는 지역과 연계된 공인노무사·행정사에게 이어집니다.
정착 지원
월급을 받으려면 한국 은행 통장이 필요합니다. 어떤 서류를 챙기고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 앱에서 모국어로 안내하고, 어려우면 상담으로 도와드립니다.
통장 개설 상담 신청개설 순서
여권, 외국인등록증, 근로계약서(또는 재직 확인 서류)를 챙깁니다. 은행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은행 지점에 가서 "통장을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앱의 모국어 안내 문장을 창구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만든 계좌를 고용주에게 알려 임금을 받고, 송금 방법도 함께 확인합니다.
계좌 개설은 각 은행이 심사하며 bringo가 대신 개설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방문 전 은행에 확인해 주세요.
지자체 담당자는 관리 대시보드를, 농·어촌 고용주는 노무 관리 기능을, 외국인 근로자는 모국어 생활 안전망 앱을 씁니다. 세 쪽의 정보가 하나의 데이터로 이어집니다.
계절근로자(E-8)와 비전문취업(E-9) 근로자의 비자·체류 기간을 관리합니다.
베트남어를 먼저 지원하고, 이후 다른 언어를 차례로 늘려 갑니다. 필요한 언어는 상담 때 알려 주세요.
지역 규모와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도입 상담 신청을 남겨 주시면 운영팀이 연락드립니다.
근로자 데이터는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쓰고,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보호합니다. 세부 기준은 도입 상담 때 자세히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