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농가·외국인 근로자를 하나로 잇는 전주기 관리 플랫폼

전남권 지자체와 농·어촌 고용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bringo. 비자 관리부터 다국어 소통, 권익 보호까지 한 앱에서 합니다.

수확한 신선한 녹색 잎채소 한 묶음을 든 손

근로자 현황

관리 중

128명

비자 만료 30일 내

7명

이탈 징후

2건

고용주근로자비자상태
A 농가4명E-8정상
B 영농조합9명E-9만료 D-21
C 농장3명E-8이탈 징후
E-8 계절근로자 비자 알림E-9 체류 기간 관리GPS 출퇴근 체크음성·채팅 자동 번역표준 근로계약서 자동 생성모국어 SOS 접수공인노무사·행정사 연결E-8 계절근로자 비자 알림E-9 체류 기간 관리GPS 출퇴근 체크음성·채팅 자동 번역표준 근로계약서 자동 생성모국어 SOS 접수공인노무사·행정사 연결

3자의 3중 공백을
해결합니다

지자체

수기 관리로 늘어난 행정 부담

근로자 수백 명의 비자·체류 기간과 고용주 현황을 일일이 적어 관리하느라 담당자의 일이 계속 늘어납니다.

고용주

말이 안 통해 생기는 분쟁

언어 불통으로 작업 지시가 잘못 전달되고, 근태·급여 분쟁과 무단이탈까지 이어집니다.

근로자

모국어 안내도, 도움받을 곳도 없음

모국어 안내와 법률 지원이 없어 에이전트 비용을 떠안고, 임금 체불이나 산재가 생겨도 도움을 받지 못합니다.

대상별 기능 자세히 보기
스마트폰 앱 화면을 보고 있는 사람의 손

근로자는 모국어 앱으로 생활·법률 정보를 확인합니다.

이렇게 연결됩니다

1단계 · 지자체

고용주·근로자 현황을 등록합니다

관할 농가와 근로자의 비자·체류 정보를 한곳에 모읍니다. 종이 대장 대신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2단계 · 고용주

근태와 계약을 모바일로 관리합니다

QR·GPS로 출퇴근을 확인하고, 표준 근로계약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3단계 · 근로자

모국어 앱으로 정보를 보고 SOS를 보냅니다

비자 연장, 산재, 병원 이용 안내를 모국어로 읽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바로 접수합니다.

4단계 · 문제가 생기면

AI가 먼저 분류하고 전문가를 연결합니다

접수 내용을 AI가 1차로 나눈 뒤, 지역의 공인노무사·행정사가 이어서 도와드립니다.

우리 지역에 먼저 적용해 보세요

전남권 지자체와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 도입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하시면 운영팀이 연락드려 도입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도입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