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 지자체와 농·어촌 고용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bringo. 비자 관리부터 다국어 소통, 권익 보호까지 한 앱에서 합니다.
근로자 현황
관리 중
128명
비자 만료 30일 내
7명
이탈 징후
2건
지자체
근로자 수백 명의 비자·체류 기간과 고용주 현황을 일일이 적어 관리하느라 담당자의 일이 계속 늘어납니다.
고용주
언어 불통으로 작업 지시가 잘못 전달되고, 근태·급여 분쟁과 무단이탈까지 이어집니다.
근로자
모국어 안내와 법률 지원이 없어 에이전트 비용을 떠안고, 임금 체불이나 산재가 생겨도 도움을 받지 못합니다.
근로자는 모국어 앱으로 생활·법률 정보를 확인합니다.
1단계 · 지자체
관할 농가와 근로자의 비자·체류 정보를 한곳에 모읍니다. 종이 대장 대신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2단계 · 고용주
QR·GPS로 출퇴근을 확인하고, 표준 근로계약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3단계 · 근로자
비자 연장, 산재, 병원 이용 안내를 모국어로 읽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바로 접수합니다.
4단계 · 문제가 생기면
접수 내용을 AI가 1차로 나눈 뒤, 지역의 공인노무사·행정사가 이어서 도와드립니다.
고용주·근로자 등록 · 예시 화면
비자 만료 30일 전,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오늘의 근태 · 예시 화면
출근 확인
3 / 4명
출근 방식
QR · GPS
표준 근로계약서
근로자 정보를 넣으면 계약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계약서 만들기
근로자 앱 · 베트남어 · 예시 화면
비자는 어떻게 연장하나요?
산재가 났을 때 누구에게 연락하나요?
SOS 처리 흐름 · 예시 화면
전남권 지자체와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 도입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하시면 운영팀이 연락드려 도입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